52세 김혜수, 투명피부에 작은 얼굴까지... 세월 역주행 외모 관심 폭팔

연예 / 김효진 기자 / 2021-09-20 10:37:38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 연휴 보내세요...

가죽 재킷 입고 바가지 머리에도 굴하지 않는 미모

김혜수가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김혜수는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 연휴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공개된 사진에는 가죽 재킷을 입고 바가지 머리를 한 김혜수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5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김혜수의 투명하고 화사한 피부, 동안 외모가 시선을 모았다.


한편, 김혜수는 영화 '밀수' 촬영에 돌입했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소년심판'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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