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구최강부평가전 ‘별들의 전쟁2탄’ 코로나19 지역적 확산으로 연기

최신뉴스 / 김명수 기자 / 2020-07-07 20:23:08

[족구뉴스 = 김명수 기자] 세종시에서 펼쳐질 예정이었던, 전국최강부평가전 ‘별들의 전쟁2탄’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연기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오는 11일 세종시 한두리 족구전용구장에서 개최예정이었던, 전국최강부평가전 ‘별들의 전쟁2탄’이 코로나19 지역적 확진자가 발생해 연기 되었다.


전국최강부평가전 ‘별들의 전쟁’은 지난5월 계룡시에서 열렸던 최강부평가전에 이어 펼쳐지는 두 번째 평가전으로써 하남호크마를 비롯해서 지난 5월계룡에서의 참가팀인 부산일등가.부산 더이스트.건양대학교 족구단.여주시민족구단.오렌지라이프. 경신전선.서천서래야 종 9개 족구단이 참가할 예정이었다.

▲ 대회 홍보 포스터

하지만 코로나 19 지역적 확진자 발생으로 오늘 7일 대회운영부는 안타깝게 평가전을 개최를 연기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7일 대회운영부는 “훌륭한 경기장을 사용할수있도록 협조해주신 세종시족구협회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호응해주신 최강부선수들과 그외 모든분들게 감사드립니다.”고 전하며, 다음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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