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족구협회, 제23회 울산광역시장배 전국초청 족구대회, '코로나19로 전면 취소..'

대회종합 / 김명수 기자 / 2021-08-09 22:10:27
-울산광역시청 및 울산광역시체육회는 코로나19 사태로 예방 및 확산우려..

[족구뉴스 = 김명수 기자] 제23회 울산광역시장배 전국초청 족구대회 코로나19로 전면 취소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9일 울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50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3452명으로 늘어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및 울산광역시체육회는 코로나19 사태로 예방 및 확산우려에 따라 제23회 울산광역시장배 전국초청 족구대회를 취소하기로 했다. 

▲ 제22회 울산광역시장배 전국초청 족구대회


이에 대회를 주관하고 있는 울산광역시족구협회는 제23회 울산광역시장배 전국초청 족구대회가 예정되어 있던 행사가 전면 취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울산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9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연장했으며, 거리두기 3단계 연장 조치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되고 있다.
다만 백신접종 완료 후 14일이 경과한 자는 인원 산정에서 제외되고, 상견례는 8인까지, 돌잔치는 16인까지 예외적으로 허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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