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사 안현모, 여배우 뺨치는 여신 외모 공개...

연예 / 김효진 기자 / 2021-09-02 15:08:34
여권통문의날 인스타를 통해 전해...

올림머리로 청순한 미모 자랑

통역사 안현모가 근황을 공개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안현모는 9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월 1일은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인권 선언문이 발표된 #여권통문의날 입니다. 멋진 여성 선배님들 덕분에 우리나라의 여권선언문이 미국의 여성 노동자들의 시위나 영국의 서프러제트 운동보다도 먼저 나왔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제가 그 흔적을 따라 걸어보았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안현모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올림머리를 한 안현모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배우라고 해도 믿을 만큼 우아한 안현모의 분위기가 시선을 모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한 안현모는 SBS, SBS CNBC 기자로 활동했다.

지난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한 안현모는 tvN '미래수업' FashionN '팔로우미 리뷰ON'에서 활약했다.

안현모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남편 라이머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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