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가 배윤정, 14㎏ 감량에 성공했지만 "난 거구 엄마... "

연예 / 김효진 기자 / 2021-09-03 18:25:00
아들을 안고 거울 셀카.

격하게 살 빼고 싶다.

안무가 배윤정이 다이어트 의지를 다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9월 3일 배윤정은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격하게 살 빼고 싶다 70㎏ 거구 엄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배윤정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품에 아들을 안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배윤정 품에 쏙 안긴 아들의 모습이 무척이나 사랑스럽다.

출산 후 다이어트 의지를 다지는 배윤정 모습은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

앞서 배윤정은 임신 후 몸무게 60㎏에서 85㎏ 증가했다고 말했다. 출산 후 현재까지 14㎏ 감량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 축구선수 출신 코치 서경환과 결혼 후 지난 6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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