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제주도, 남편, 딸과 함께.. ‘미모 자랑하며 감탄..’

연예 / 김주하 기자 / 2022-06-20 08:56:26

배우 최지우가 생일(6월11일)을 맞아 제주서 여행을 즐기고 있는 근황을 게재했다.

최지우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최지우는 해변이 보이는 카페에 앉아 망중한을 즐기고 있다. 시원한 바람에 머리카락이 날리고 있는 가운데 화사하게 웃고 있는 최지우의 모습이 눈에 띈다.


19일 측근에 따르면 최지우는 최근 자신의 생일(6월11일)을 맞아 남편, 딸과 함께 제주도로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현재는 서울에 있다.

최지우는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2018년 9세 연하 남성과 결혼해 2020년 딸을 낳았다. 지난 1월에는 JTBC 드라마 ‘시고르 경양식’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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