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진, 딸 설아 ‘입 주위는 빨갛게 칠한 채.. ’간 떨어질 뻔..‘

연예 / 김명수 기자 / 2022-06-23 15:49:45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이 귀신 분장을 한 딸 설아의 모습에 화들짝 놀랐다.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은 지난 2005년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이동국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쌍둥이 딸 재시, 재아, 설아, 수아, 아들 시안까지 5남매를 두고 있다.


23일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한테 동생들을 맡기면 안되는 이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있는 꼬마 아이의 모습이 담겼였으며, 이수진 딸 설아는 눈 주위를 까맣게, 입 주위는 빨갛게 칠한 채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이수진은 그런 딸의 모습에 "야…"라고 덧붙였다.

이수진은 "엄마, 아빠를 1초 깜짝 놀라게 하려고 이렇게나 많은 노력을 하는 아이들을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냐"며 "커튼 뒤에 저러고 서있는데 귀신의 집보다 더 무섭게 잘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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