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수 일침, 기모노 입고 찍은 사진?..영원히 한국인..‘망언이 부끄럽다’

연예 / 김주하 기자 / 2022-05-13 17:15:02

배우 하연수가 연일 악플에 불쾌감을 드러내면서 주목받고 있다.

13일 하연수 씨는 자신의 SNS에 한 누리꾼이 "너무 예민하고 성격도 까칠하고 전부터 느낀 거지만 페미(니스트) 성향이 강하고 기모노 입고 찍은 사진도 있던데 그냥 일본인 하라"고 작성한 댓글에 "같은 한국인으로서 그 쪽의 망언이 부끄럽다"고 대응했다.


해당 누리꾼은 "하연수 씨 개인적으로 싫다"라며 "너무 예민하고 성격도 까칠하고 전부터 느낀 거지만 페미(니스트) 성향이 강하고 기모노 입고 찍은 사진도 있던데 그냥 일본인 하라"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전부터 느낀 거지만 일본인 같이 생겼고 일본인 후손 같다. 그냥 일본으로 귀화해 살라"라며 "한국으로 오지 말고 영원히 가라. 그리고 유학? 대체 뭘 배울게 있다고 유학을 가냐"라고 적었다.

이에 하연수는 "일본인이 되라니. 내 부모님도, 상사도 아닌데 이상한 명령을 한다"면서 "저는 영원히 한국인이다. 같은 한국인으로서 그 쪽의 망언이 부끄럽다"고 받아쳤다.

또 "더구나 까칠한 건 그 쪽 같은데. 그 쪽 같은 사람 때문에 난 단호한 대응을 이어나갈 뿐"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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